보르도 5대 1등급 중에서도 가장 힘 있고 장기 숙성력이 뛰어난 와인으로 꼽히는 포이약의 샤토 라투르입니다.
1995 빈티지는 클래식하고 구조감이 뛰어난 해로, 30년 가까운 숙성을 거쳐 블랙커런트, 삼나무, 시가 박스, 가죽의 깊은 향과 부드럽게 녹아든 탄닌을 즐길 수 있는 시음 적기의 라투르입니다.
추천 · 30분~1시간 디캔팅을 권해드리며, 양갈비, 숙성 소고기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.
※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빈티지와 라벨이 다를 수 있습니다.
